사진 크기 맞추기

긴 변, 비율, 용량 세 가지로 맞추기, 브라우저 안에서

사진 크기 맞추기

가로 몇 px, 몇 MB 이하 같은 기준에 맞춰 줄입니다. 용량은 알아서 찾아 줍니다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르세요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다뤄집니다. 어디에도 올리지 않습니다.

가로 1024px 로, 3MB 이하로 같은 접수 기준에 맞춰 사진을 줄입니다. 용량 기준을 고르면 그 아래로 떨어질 때까지 품질을 스스로 찾아 줍니다.

이렇게도 부른다. image, resize, scale, 조절, 리사이즈

쓰는 법

  1. 사진 고르기
  2. 긴 변 또는 용량 기준 고르기
  3. 맞추기 누르기
  4. 내려받기

다른 곳과 뭐가 다른가

  • 픽셀뿐 아니라 **비율(%)**로도 줄일 수 있습니다. 원본 크기를 몰라도 반으로가 됩니다.
  • 이 용량 아래로를 넣으면 품질을 스스로 낮춰 가며 맞춥니다(그래도 안 되면 크기까지 줄임).
  •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여러 장은 이미지 일괄 변환으로 넘어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3MB 이하 같은 기준을 어떻게 맞추나요?
용량 맞추기를 고르고 크기를 정하면, 그 아래로 떨어질 때까지 품질을 스스로 낮춰 봅니다. 품질만으로 안 되면 크기도 함께 줄입니다. 사람이 슬라이더를 밀어 가며 맞출 일이 아닙니다.
많이 줄이면 글자가 뭉개져요.
한 번에 확 줄이지 않고 절반씩 여러 번 거쳐 줄입니다. 그래도 글자가 많은 그림이면 PNG 로 두거나 덜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줄였는데 용량이 커질 수도 있나요?
원본보다 키우지 않기가 기본이라 크기는 안 커집니다. 형식에 따라 용량이 늘 수는 있는데, 그때는 늘었다고 그대로 적습니다.
어떤 형식이 좋나요?
사진은 JPEG, 더 작게 하려면 WebP, 글자, 도표가 많으면 PNG 입니다.
사진이 어디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줄일 수 있나요?
이 도구는 한 장을 정확히 맞추는 데 씁니다. 여러 장은 이미지 일괄 변환에서 같은 설정으로 한 번에 바꾸고 ZIP 으로 받으세요.

다른 도구

기기 안에서만 넣은 내용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어디에도 저장,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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