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령액
실수령액, 4대보험, 비과세, 요율 적용 연도 표시
실수령액
연봉, 월급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떼고 통장에 들어오는 돈을 계산합니다. 비과세, 부양가족까지 반영합니다
떼는 것
세전 월급3,000,000
비과세200,000세금, 보험료를 안 매김
국민연금-126,0004.5%
건강보험-99,2603.545%
장기요양-12,850건강보험료의 12.95%
고용보험-25,2000.9%
소득세-66,860어림값
지방소득세-6,68010%
떼는 것 합계-336,850
실수령액
2,663,150 / 월
연 실수령31,957,800
연 세전36,000,000
남는 비율 (%)88.8
2025년 요율로 셌습니다
2025년 요율 기준입니다. 소득세는 어림값입니다. 회사는 간이세액표로 떼고, 그 차이는 연말정산에서 맞춰집니다. 상여, 수당, 회사 지원금은 안 넣었습니다. 국민연금은 상, 하한이 있어 아주 높은 월급에서는 더 안 뗍니다. 적은 값은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연봉이나 월급에서 세금, 4대보험을 빼고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돈을 셉니다. 갈리는 이유 셋(비과세, 보험료 상하한, 세금 어림)을 화면에 드러내 놓고 셉니다.
이렇게도 부른다. 월급계산, 연봉실수령, 세후, 급여, payslip, net, pay
쓰는 법
- 연봉 또는 월급 넣기
- 비과세(식대 등)와 부양가족 수 넣기
- 세금, 보험료가 각각 얼마인지 확인
- 실수령액과 적용 연도 확인
다른 곳과 뭐가 다른가
- 적용 연도를 같이 보여 줍니다. 낡은 값인지 바로 압니다.
- 어림값이라고 분명히 말합니다(간이세액표가 아니라 세법 계산).
자주 묻는 질문
- 회사에서 떼는 금액과 왜 다른가요?
- 회사는 간이세액표로 뗍니다. 그 표는 수백 줄이라 여기 싣지 않고, 세법 그대로(근로소득공제 → 인적공제 → 세율구간) 계산해 어림값을 냅니다. 연말정산에서 맞춰지는 그 금액입니다.
- 왜 사이트마다 답이 다른가요?
- 갈리는 이유는 셋입니다: 비과세를 빼고 세느냐, 보험료 상, 하한을 아느냐, 세금을 어떻게 어림하느냐. 여기서는 그 셋을 화면에 드러내 놓습니다.
- 요율은 언제 것인가요?
- 적용한 해를 결과에 같이 적어 둡니다. 요율은 해마다 바뀌고, 낡은 값으로 답하는 게 제일 나쁩니다.
다른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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